▲위안부(조지 힉스 지음)=아시아 문제에 지속적 관심을 가져온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저자가 청산하지 못한 과거, 위안부 문제를 다루고 있다. (창작과 비평사, 6천5백원)▲레카피툴라티오상.하(김성규 지음)=2차 세계대전 전후를 시간적 배경으로 죽음과 인류구원의 문제를 다룬 소설. (미세기, 5천원)
▲레인메이커1, 2(존 그리샴 지음)=애송이 변호사 루디 베일러를 영웅으로내세운 법정 스릴러물. (시공사, 6천5백원)
▲중독1, 2(마이클 파머 지음)=다이어트 식품이 현대인들에게 무분별하게사용되고 있는 점을 꼬집은 전형적인 의학 스릴러물. (창공사, 5천원)▲모스크바 커넥션(로빈무어 지음)=핵무기를 탈취, 북한 등 전세계에 판매하려는 러시아 마피아의 음모를 추적하는 미, 러 특수수사팀의 활약을 그린소설. (일요신문사, 6천원)
▲켈로1,2,3(한정영 지음)=미 극동군사령부 직할 첩보부대 켈로(KLO)가 벌였던 첩보전의 실상을 그린 장편소설. (모아, 6천원)
▲때로는 낯선 타인처럼(앤 타일러 지음)='인형의 집'의 노라 이후 1백여년의 세월이 흐른 현대 사회에서 여성의 위치와 역할이 얼마나 변모되었는가를 가늠해볼 수 있는 소설. (시공사, 6천원)
▲나는 타히티로 간다(심재철 지음)=신춘문예 출신의 촉망받는 연극인 한준현을 통해 예술의 가치와 욕망, 인간의 순수의지와 부패구조를 파헤친 장편소설. (빛남, 6천원)
▲갈대숲 속 작은 집의 비밀1, 2, 3(임파 지음)=개발이라는 이름아래 사라져가는 이 땅의 늪 가운데 '우포 늪'을 배경으로 펼치는 어린이들의 모험과우정의 세계를 그린 동화. (비룡소, 5천원)
▲기적의 주스요법(체리 칼봄, 모린 케안 지음)=현대인의 건강을 유지하는방법으로 질병에 강해지고 치유효과가 높다는 주스요법을 설명한 실용 전문서. (중앙일보사, 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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