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대구발전상 사진공모전의 최고상인 금상은 송대호씨(경산시 하양읍금락 2리 4-111)의 작품 '95 전국무용제'에 돌아갔다.대구시 주최,사진협회 대구시지부의 주관으로 마련된 이 공모전의 심사(20일)결과 정석주씨(대구시 동구 효목2동 461-5)와 김교천씨(대구 서구청문화공보실)가 '지하 창조', '현장 1'로 은상, 장홍영(대구 내당4동 삼익뉴타운 303-808), 정경자(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1398-10) 장인선씨(대구시 수성구 만촌1동 656-41)가 동상, 황정애 장위섭 김점수 윤종숙 우순조씨가 장려상을 차지했다. 뽑힌 작품은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대구문예회관 전시실에서 전시하며 전시회 첫날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시상식을 가진다.입선=금춘수 임재철 장홍영 노정하 최봉석 황종윤 장위섭 김성일 이경희이규경 강정식 우제오 김병옥 김도생 안병목 송낙운 김만길 조송환 최진우김문길 김규희 정태희 김정부 정순용 김귀란 김현숙 성윤자 강병두 김동일김주일 권혜숙 박의균 허윤길 박부웅 이호규 우정선 김상곤 이훈 조창임 문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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