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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단속 피하다 사고 뺑소니여교사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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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경찰서는 23일 음주상태서뺑소니사고를 낸 ㄷ중교사 여모씨(28.여.대구시 달서구 대곡동)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혐의로 입건.경찰에 따르면 여씨는 22일밤10시30분쯤 대구2가60××호엘란트라 승용차를 몰고가다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성산리 구마고속도로IC입구에서 노모씨(33.대구시 달성군 화원읍)를 치어 4주의 상처를입힌채 3㎞쯤 달아났다는것.여씨는 경찰의 음주단속을 피하기 위해 슬그머니 달아나다 이같은 일을 저질렀는데 음주운전 일제단속에 나서고 있던 경찰은 여씨에 대해 음주 측정한결과 혈중알콜농도가 0.17%로 나타났으나 20일전쯤에 출산한데다 남편이 대학생인 점등을 감안, 일단 귀가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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