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원발언대-장기적 도시개발계획 수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는 인구17만에 하루10만명의 유동인구를 가진 대구생활권 도시로 무한한 성장잠재력을 지닌 경북 서남권의 중추도시로 발전하고 있다.시급한 당면과제는 도시기본계획 재정비와 장기종합 개발계획의 수립이다.시·군이 통합되기전 독자적으로수립한 도시계획을 하루 빨리 현실에 맞게재정비 해 도시의 균형적인 발전과 장기적이고도 체계적인 발전을 할 수 있도록 기틀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앞으로 지방의회는 보다 적극적인 지역개발사업추진이 요구되며 이에 따른재원확보가 더욱 절실해질 것이다.

종전과 같이 지방세나 중앙정부의 보조금, 교부세등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민·관 공동출자사업이나 자체경영수익사업을 해야 한다.이를 위해 앞으로 추진하는 택지개발, 공단조성등 개발사업은 시에서 추진토록 전담기구를 설치하는 것이 시급하다.

경산시는 대구시와 인접한 지리적 여건으로 개발속도가 빠른 만큼 무분별한 공장유치와 택지개발에 따른 도로망이 따르지 못해 문제가 되고 있다.학원도시 조성사업도 지역개발차원에서이뤄져야 한다. 경산은 11개 대학이 들어서면서 엄청난 땅을 학교시설 지구로 묶여 재산권 행사도 못한채 방치되고 있어 의회가 앞장서 해결점을 찾아야 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