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박철언부총재는 지난 93년 슬롯머신사건당시 수사검사였던 홍준표씨가 내년총선에서 자신의 지역구인 대구수성갑 출마를 시사한데 대해 "돈키호테의 말에 언급할 것 있느냐"고 아예 무시 .박부총재는 홍전검사가 되풀이해서 도전의사를 피력하자 "뻔하지 않느냐.이정권의 꼭두각시놀음에 놀아나는 것"이라며 그의 출마의사 배경에 의혹을제기하고 불쾌감을 표시 .
한편 지난주 총재단회의에서 대구.경북지부위원장에 내정된 박부총재는 당무회의에서 확정되는대로 이번주내로 시도지부위원장직에취임해 본격적인총선채비에 나설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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