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공성당(주임신부 정삼덕)이 26일 대구시 달성군 논공면 금포리 2093의 2신축성당에서 축성식을 갖는다.논공성당은 대지 9백90여평, 연건평 3백여평 규모로 본관과 사제관등 2, 3층의 적벽돌 건물 2동이다. 본관 1층은 사무실과 교리실, 강당등으로 쓰이게되며 2층은 성당, 3층은 성가대가 들어선다. 또 별도로 마련된 사제관건물의1층은 사무실과 식당이 2층은 사제관으로 각각 쓰일 예정이다.지난 80년 10월 당시 경북 달성군 논공면 노이 1리에 설립됐던 논공성당은지난해 8월 독지가 김재복씨(72)의 도움으로 부지전부와 건축비 일부를 마련한후 곧바로 공사에 들어가 최근 준공을 보게 됐다.
논공성당은 남자 1백6명 여자 1백58명등 모두 74세대 2백64명의 신자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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