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백11개 어린이 놀이터 노인관리인 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도는 내년부터 포항, 경주등 도내 10개 시지역 공공어린이놀이터 1백11개소에 인근 경로당 노인들을 관리인으로 지정, 노인들에게 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안전사고예방과 불량청소년의 접근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관리인으로 일하게되는 노인들은 낮동안 2인1조로 편성돼 놀이터주변의 환경정비와 안전관리를 맡게된다. 관리인에게는 하루 5천원씩의 중식비가 지급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