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7시40분쯤 대구5그79××호 승합차(운전자 김광웅·51·대구시 달서구 월성동 주공아파트)가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천내리 화원파출소로 돌진,경찰관등 2명이다치고 컴퓨터단말기 ·책상등 5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고.경찰에 따르면 무면허인 김씨는 혈중알콜농도 0·15%상태에서 차량을 몰던중 화원읍사무소 앞 중앙분리대에 걸리면서 핸들을 좌측으로 꺾어 파출소 정문을 부수고 3m까지 돌진했다는것.
경찰은 28일 김씨에 대해 도로교통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