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의 김윤환대표는 7일 낮 최재욱 강재섭 김길홍 장영철 이상득 이승무 김정남 김영일의원등 민정계의원8명과 오찬을 함께하며 대표직사퇴의사철회배경을 설명하며 지역정서에 애를 먹고 있는 이들을 위로.김대표는 이자리에서 지난 5일 김영삼대통령과의 청와대회동내용을 설명하면서 대표위원중심의 당운영과 정국주도의지를 밝히면서 "조금만 참으라"고설득했지만 당직사퇴서를 낸 3인은 기존입장을 고수.최재욱의원은 이와관련, "이날 김대표가 당직사퇴서를 낸 세사람에게 사퇴철회를 강하게 요구하지는 않았다" 고 언급, 최근 김대표의 묘한 의중을 간접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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