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중앙공원 본격개발, 주거환경 정비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점촌동118 일대2만여평 중앙공원구역에 대한 개발이 본격화돼 이일대 불량주택등 주거환경의 정비여건이 조성되고있다.27년간 공원지역으로 묶여 주민재산권침해와 불량건물의 증·개축에도 손을 못써 민원이 잦았던 이곳은 시가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시는 올해까지 9천여평 부지를 매입하고 내년에도 1천5백여평의 공원부지를 매입키로했다.

이와함께 이곳에는 이미 들어선 시민회관 이외에 도서관을 건립중이며 야외극장, 상징탑, 운동광장, 어린이놀이터등 시설을 연차적으로 갖춘다는 계획이다.

지금까지 73억여원을 투자한 시는 앞으로 45억여원을 더 투자해야할 것으로 보고있다.

이곳 공원개발 본격화로 시중심부의 27년 달동네가 사라지고 쾌적한 환경의 도심조성이 기대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