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NYT지 보도-북 기근.영양실조 심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뉴욕.최문갑특파원 겨울 추위가 닥치면서 북한에 대규모 기근과 영양실조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고 미뉴욕타임스지가 유엔관리의 말을 인용해 19일보도했다.이 신문은 지난 여름1백년래 최대의 홍수피해 발생으로 "북한에서는 이미 심각한 영양실조와 기근현상이 자강도, 평안북도, 황해북도 지역을 강타했다"고 전하고, 유엔 구호기관 관리는 "기온이 영하로 급강하함에 따라 대피시설과 담요, 겨울옷, 연료등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타임스지는 북한에 2개월동안 머물렀던 적십자사 관리 피에로 파리세티씨가 "홍수로 집을 잃은 이재민들을 수용하기 위해 흙벽돌과 플라스틱 지붕으로 급조된 대피소는 겨울을 나기에는 전혀 적절치 못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