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泳三대통령은 25일 지난 20일 저녁 불우이웃을 돕기위해 수집한 폐품을운반하다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故 黃太祿여사의 유족에게 서한을 보내위로.
金대통령은 심장병 수술의 후유증으로 고생하시는 부군과 90세 시어머니를 모시는 어려운 처지에서 3남매를 훌륭히 키우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큰 감명을 받았다 고 전제, 한가정의 어머니로서 이웃사랑을 실천해오신 훌륭한 봉사자로서黃여사가 이루어 오신 높은 뜻은 우리사회의 귀감 이라고 유가족들에 심심한애도의 뜻을 전달.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