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泳三대통령은 25일 지난 20일 저녁 불우이웃을 돕기위해 수집한 폐품을운반하다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故 黃太祿여사의 유족에게 서한을 보내위로.
金대통령은 심장병 수술의 후유증으로 고생하시는 부군과 90세 시어머니를 모시는 어려운 처지에서 3남매를 훌륭히 키우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큰 감명을 받았다 고 전제, 한가정의 어머니로서 이웃사랑을 실천해오신 훌륭한 봉사자로서黃여사가 이루어 오신 높은 뜻은 우리사회의 귀감 이라고 유가족들에 심심한애도의 뜻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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