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윤 통상산업부장관은 11일오전8시30분 대구은행본점강당에서 열린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경영애로 간담회에 참석, 중소기업창업보육센터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와 대구 경북지역테크노파크 등 지역현안사업에대한 국비지원을 약속했다.
박장관은 이날 이의근경북도지사로부터 경북도내 중소기업체의 이같은 숙원 사업에대한 5백억원의 국비지원을 건의받고 지원을 약속함에따라 사업추진이 구체화되고 활기를 띨것으로 전망된다.
중소기업창업보육센터 는 98년까지 구미공단내에 40억원을 들여 연건평 1천평에 25개 보육시설을 설치해 관련기업, 대학과 연계운영하면서 창업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예비창업자를 도와주고매년 2백10%씩 늘어나는 창업수요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그리고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는 도내 중소기업이 많은 장소 1곳을 선정해 99년까지 연건평 5천평규모의 지원시설을 갖춰 전천후 기업활동에 필요한 자금, 인력, 기술, 정보, 경영등을 종합지원한다는것.
또 테크노파크 는 대구, 포항, 경산, 구미, 안동에 있는 대학들의 첨단과학기술 노하우를 역내중소기업에 제공하고 지역산업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것으로 대구 경북지역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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