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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鍾泌총재 경북돌며 YS비난 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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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련 金鍾泌총재는 13일 경북 청송.영덕(金成泰) 문경.예천(辛國煥)지구당개편대회에 잇따라 참석, 경북지역에 대한 자민련 지지세 확산에 주력.

金총재는 이날 치사에서 反YS 지역정서를 의식, 金泳三대통령에 대한 비난에초점을 맞추면서 내각제 도입필요성을 재강조했다고 대변인실이 설명.

그는 3당합당 당시를 회고하면서 정치에는 의리와 신뢰가 있어야 한다 고 운을뗀뒤 金대통령이 盧泰愚전대통령과 나와함께 의원내각제를 하자면서 문서에서명까지 해놓고도 발뺌했다 고 비난하고 역대대통령이 모두 불행한 종말을맞은 것은 절대 권력이 빚은 결과 라며 이제 3권분립이 보장되는 민주적 정치제도인 내각제로 바꿀 때가 왔다 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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