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체중 권민재와 경북체고 배희열이 제68회 동아수영대회 셋째날 4관왕에 오르는 등 향토출신선수들이 8개의 금메달을 추가했다.
권민재는 25일 대구두류수영장에서 벌어진 대회 셋째날 경기에서 남중부 자유형 50m와 계영400m에서 각각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며 우승, 전날 자유형 100m와 계영 800m에서의 금메달에 이어 대회신기록 4개를 세우며 4관왕에 올랐다.
배희열 역시 전날 남고부 자유형 100m와 계영 800m에 이어 자유형 50m와 계영 400m에서 2개의금메달을 추가,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경북대 권명화는 여대부 배영 100m와 계영 400m에서 우승, 전날 배영 200m 우승에 이어 3개의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화원초등 김미순은 여유년부 배영 100m에서 우승, 50m에 이어 2관왕이 됐고 계명전문 최연희는여대부 자유형 800m에서 금메달을 보탰다.
한편 대회 첫날 남고부 평영 100m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워 기대를 모았던 경남체고의 조광제는평영 200m에서는 2위에 그치는 부진을 보였다.































댓글 많은 뉴스
국힘 중앙당 공천위원회, 박완수 경남도지사, 제9회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후보 단수 공천 결정!
[취재 현장-최영철] 퇴직 후 5년 소득 공백기, 경남도의 정책적 대안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격렬한 운동 중에도 심전도 정확히 잰다"…DGIST, 웨어러블용 초저전력 반도체 칩 개발
다카이치 "한국군에 진심으로 감사" 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