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만 兩岸特區 제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본.통신교류 가능"

대만정부는 중국과의 긴장을 완화하고 직접 3通(通航.通商.通郵)에 대비해 兩岸特區를 설치키로하고 양안경제.무역교류 특구설치 관리조례 라는 법률초안을 최근 마련했다고 대만과 홍콩신문들이 8일 일제히 보도했다.

이 새로운 법률에 따라 앞으로 특구내에서는 양안간 사람,화물,선박,항공기,기술,자본,정보,우편,통신이 아무런 정치적 제약 없이 자유로이 왕래되며 商工業지구,주거지구,창고지구,가공지구,우편.통신지구가 특구내에 설치된다고 連戰 行政院長(총리)이 7일 立法院(의회)에서 밝혔다.連戰총리는 특구가 양안간 主權분쟁과 정치적 갈등에 초연하게 운영된다 고 밝히고 이제 막 마련된 초안이 조만간 입법원에 제출된다 고 덧붙였다.

경제건설위원회 蔡勳 副주임위원(차관)은 입법원에서 특구가 중국과 마주보는臺中港과 高雄港 인근에 건설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