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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녹색경영 선언문 선포

삼성그룹은 지구환경보전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오는2000년까지 총 2조1천3백억원을 들여 각 사업장에 폐수 무방류 시스템을 도입하고 지구 온난화를 유발하는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을 최대한 줄여 나가기로 했다.

그룹은 이와 함께 지역사회 하천 되살리기 운동을 추진하고 각 사업장의 작업환경과 모든 제품을 환경 친화형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그룹은 15일 鄭宗澤 환경부장관과 姜晉求 전자소그룹회장을 비롯, 그룹의회장 및 사장단, 관련 임직원 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생명 국제회의실에서 녹색경영 선언문 선포식을 갖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행동지침과 세부 실천목표를 확정, 발표했다.

中振公, 美기업초청 사업상담회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오는 30일과 31일 이틀동안 진흥공단내 6층 강당에서 미국 뉴욕주에 있는 선진기업들을 초청, 국내 중소기업체들과의 개별 사업상담회를 갖도록 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에는 특수 배터리, 레이저 측정장비, 가정용 및 사무용 가구, 특수광택제, 윤활유, 다단계 원심펌프, 각종 산업용 필터 등 다양한 제품 및 기술을 가지고 있는 뉴욕주의 8개 제조업체가 참가하며 국내업체와 기술이전, 합작투자,대리점 설치 등에 관한 협상을 벌이게 된다.

상담회 참가비는 무료이고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중진공 국제화사업처(02-769-6703~6)로 신청하면 된다.

삼성.LG등 미국내특허등록늘어

삼성전자, LG전자 등 우리나라 대기업들의 미국 특허등록이 크게 늘고 있는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특허상표국(US PTO)이 최근 발표한 세계 주요기업의 미국 특허등록 실

적에따르면 삼성전자는 95년 4백23건의 특허를 등록, 세계기업중 21위를 차지했다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워싱턴무역관이 15일 본사에 보고했다.

또 LG전자는 1백73건을 등록, 53위를 차지했다.

특히 삼성전자의 95년 특허등록 실적은 인텔社의 2백75건을 크게 앞질러 우리기업의 기술개발 능력이 세계 굴지의 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음을 나타냈다.

올림픽 성적 맞추면 추가 금리 제공

오는 7월 개최되는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우리나라가 거둘 성적을 미리 맞출경우 일반정기예금 금리에 최고 10%%포인트까지 추가 금리를 부여하는 금리 복권부 상품이 판매된다.

동남은행은 15일 우리나라의 종합순위와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 획득수 등 4가지 항목을 맞출 경우 한 항목당 일반 정기예금 금리에 2%%포인트의 추가 금리를 제공하고 4가지 모두를 맞추면 축하 금리 2%%포인트를 더해 최고 10%%포인

트까지 보너스금리를 지급하는 엔조이 올림픽 정기예금 을 오는 21일부터 2개월간 한시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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