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슈켄트(우즈베크공화국)] 중국 新疆위구르 자치구에서 분리독립을 추구하고 있는 위구르족과 중국 공안군 간에 교전이 지난 수일간 계속돼 적어도 20명 이상이 숨졌다고 카자흐스탄에 본부를 두고 있는 망명 위구르족 저항단체인연합민족혁명전선(UNR F) 대변인이 지난달 31일 밝혔다.
이 대변인은 지난달 20일 이후 중국 공안군의 대대적인 탄압작전으로 위구르족분리운동투쟁대원 5천여명이 체포됐으며 이 과정에서 여러 마을에서 교전이 발생했다면서 지난 며칠동안 투투르판(吐魯番)과 카라마이에서만 20여명이 사망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