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회 현충일 추념식이 6일 오전 10시 대구시 남구 대명동 앞산공원 충혼탑에서 문희갑대구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국가유공자 및 가족, 시민, 학생등 1만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또 이날 대구시내 신암 선열묘지와 4개소 전적기념비에서도 기관단체장등 각계 인사들의 참배가이어졌다.
한편 경북도는 6일 오전 10시 칠곡군 왜관읍 삼청리 충혼탑에서 제41회 현충일추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추념행사에는 李義根지사등 각급 도단위 기관장, 국가유공자, 시민, 학생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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