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칫 특혜시비' 딱한 노릇
성지주택의 자산이 동결됨에따라 아파트 공사가 지연되자 피해를 입고있는 입주자들은 연일대구시청을 찾아와 시위를 벌이고있으나 대구시로서도 묘안이 없어 딱한 실정.특히 시공권이 없는 주택건설사업협회가 보증을 선 입장이라 민원을 해결하려면 다른 주택업체를끌어들여야할 입장.
대구시 관계자는 업체를 끌어들이려면 그만한 메리트를 줘야하는데 자칫 특혜시비에 휘말릴수있어 적극적인 해결책을 세우기 어려운 입장 이라고 설명.
▨ 대구 건축단체에 협조요청
지난1일 한국건축과 무역센터 전시장 설계계약을 체결한 (주)대구종합무역센터는 구조 역학등각 부문별 설계전문가에게 자문해 한국건축의 설계도면을 검토할 예정.
이는 대구종합무역센터에 전시장 설계전문가가 없는데다 학계 및 민간부문 전문가들에게 자문함으로써 교통영향평가등 앞으로 있을 각종 심의에서 논란의 소지를 없애겠다는 의도.박호택사장은 각계에 자문해 각분야의 전문가를 선정한 뒤 대구지역건축관련단체들에도 설계에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할 계획 이라고 설명.
▨ '회사 어려울때 화합필요'
경기 침체등 경영여건악화에도 불구하고 노조의 금년도 임단협 요구안을 받아들인 남선알미늄장형수사장은 회사가 어려울 때 노사화합이 더욱 필요하다 며 수용배경을 설명.장사장은 경영상태가 좋을때만 임금등 복지수준을 높인다면 근로자들은 고마움을 모르지만 어려울 때 노조 요구를 받아들이면 이는 노사동일체 인식이 확대돼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다 고 강조.
장사장은 회사는 주주와 경영진의 힘만으로 이끌 수 없는 만큼 근로자의 지지를 끌어내기 위해회사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 이라고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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