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에어컨.냉장고 수입급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보다 각각 3백53%%.35%%나"

최대의 성수기를 맞은 에어컨과 냉장고 등 여름 가전제품 시장에 수입품이 봇물처럼 밀려들고 있다.

15일 현재까지 올들어 공업진흥청에 형식승인을 받은 수입 에어컨의 경우 국내 5개 수입업체가일본, 대만, 중국 등에서 모두 5개 제품을 들여왔다.

이는 94년과 95년의 연간 수입실적이 각각 1개 업체 1건씩이었던 것에 비하면 무려 5배나 많은것이다.

또 냉장고의 경우도 미국, 독일 등으로부터 수입, 형식승인을 통과한 건수는 5개 업체, 6개 제품으로 작년 한해 전체 수입건수인 5건을 이미 초과했다.

무역협회가 집계한 지난 4월까지의 수입금액을 보면 에어컨의 경우 스탠드형이 2백96만6천달러로작년 동기의 66만4천달러에 비해 무려 3백53.4%%나 폭증했다.

또 창문형은 16만9천달러로 전년동기의 11만9천달러보다 41.4%% 늘었다.

냉장고의 경우 지난 4월까지의 가정형 냉장.냉동고의 수입실적이 1천5백98만4천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의 1천1백84만8천달러보다 34.9%%나 늘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