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龜尾] 구미시내 각종 유흥업소들의 불법영업행위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구미경찰서는 19일 오후8시부터 20일 새벽1시까지 경찰1백50명, 유관기관및 협조단체 3백50명등5백여명을 동원, 구미시내 일원을 대상으로 교외폭력및 유해환경 집중단속을 실시, 학생갈취폭력2명과 불법영업행위를 한 가요주점, 노래방, 단란주점등 21곳을적발했다.
경찰은 지난18일에도 구미시내 비디오방등을 대상으로 유해환경단속에 나선 결과 청소년들을 상대로 성적충동을 유발할 우려가 있는 연소자 관람불가 비디오테이프를 시청하게한 공단동 공단비디오방과 스크린 비디오방등 10여개소의 비디오방을 음반및 비디오물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단속했다.
한편 구미경찰서는 유흥업소들의 불법영업행위가 기승을 부리고있어 교외폭력및 유해환경단속 차원에서 근절될때까지 지속적인 단속을 펼칠 방침이다.
〈李弘燮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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