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에서 친선공연을 마치고 귀국 비행기에 올랐던 한국연예인들이 후원업체의 대접이 소홀하다며 이륙을 앞둔 비행기에서 내려 공항에서 농성을 벌이는 소동을 벌여 나라망신.탤런트 김희애, 혼성 중창단 코리아나, 가수 심수봉, 랩댄스 그룹 R.ef 등 연예인 80여명은 20일저녁(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의 타슈켄트공항에서 귀국항공기인 대한항공 9245편 전세기에 탑승했으나 전원이 뒷좌석을 배정받은 것을 알고 다른 비행기로 귀국하겠다 며 일제히 비행기에서 내려 공항 활주로에서 30여분간 농성.
전날 저녁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화합을 다지고 대우자동차의 현지공장 준공을축하하기 위해KBS와 우즈베키스탄 국영방송이 공동주최한 월드쇼 에 출연했던이들은 월드쇼 후원업체인대우그룹이 항공기 좌석을 배정하면서 다른 초청인사들과 자사 직원들은 앞자리에 앉히고 연예인들은 에어컨 바람도 잘 나오지 않는 뒤쪽에 좌석을 몰아서 배정했다 고 주장.○…한국교회여성연합회, 내일신문여성문화센터 등 4개 여성.사회단체회원들은 퇴폐의 온상인 터키탕 설치에 대한 규제완화 조치를 철회하라고 정부에 요구.
이들은 관광진흥법에 의해 설치된 터키탕은 이성입욕보조자를 둘 수 있기때문에 내국인들의 매춘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며 터키탕에 이성입욕보조자를 둘 수 없도록 하고 내국인 출입을 엄격히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