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慶州]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불국사는 25일 인상시킨 입장료중 13세 이하 어린이 개인은1천5백원에서 1천2백원으로, 단체 어린이는 1천2백원에서 1천원으로 각각 인하 조정했다.불국사는 지난 6일 어린이 단체입장료를 7백50원에서 1천5백원으로 인상하는등 일반.청소년.군인.어린이등 입장료를 종전에 비해 최저 50%%에서 최고 1백35%%까지 인상했으나 관광객이 감소추세를 보이자 이같이 인하 조정했다.
특히 입장료 과중으로 내년부터 수학여행단의 유치가 어렵게 되자 수학여행단 전문숙박업체들이입장료 인하를 요구하는등 반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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