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폭력배 심야 도심난투극 사건을 수사중인 대구서부경찰서는 31일 최모군(17) 등 10대4명에게 흉기를 휘두른 전모(19.대구시 서구 중리동), 박모(18.대구시 서구 내당동), 배모군(19.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등 3명을 붙잡아 폭력행위 등 처벌에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남모군(19.대구시 서구중리동) 등 10대 3명을 같은 혐의로 쫓고있다.
전군 등은 30일 새벽 4시쯤 대구시 서구 내당동 대구호텔 맞은편 훼밀리마트앞길에서 최모군 등 4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