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朴淳國특파원] 북한의 제네바 대표부 대변인은 1일(현지시간) 최근의호우 피해상황을 유엔인도원조국(DHA)에 통보했음을 밝혔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 3일 보도했다.
DHA는 이날 유엔 북한주재원으로 부터의 보고를 토대로 제네바 주재 각국대
표부에 북한 피해상황을 통보했다.
DHA가 통보한 피해상황에 따르면 △1일현재 사망자는 11명, △가옥유실과 함
께 도로.교량.통신.철도등에 광범위한 피해를 입었으며 △농지 침수로 수확에도심각한 피해가 예상되며 현재 북한정부와 유엔 현지주재원이 상세한 내용을 조사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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