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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原電 1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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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정상가동"

고장으로 정비중이던 울진 원자력발전소 1호기가 12일 밤 11시40분부터 정상가동에 들어갔다.이에 따라 올들어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던 전력공급 예비율이 13일에는 7.0%%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됐다.

13일 통상산업부 전력수급대책본부에 따르면 울진원전 1호기는 복수기튜브에 대한 보수와 수질정화작업을 마치고 12일 오후 3시부터 원자로 가동에 들어가 터빈-발전기의 기동작업을 거쳐 이날 밤 11시40분에 발전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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