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호 富營養化 심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總지소 기준치 5倍초과"

최근 녹조현상으로 수질관리에 비상이 걸린 안동호는 상류지역과 호수내 가두리 양식장 등에의한 수질오염으로 부영양화 현상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수자원공사 안동댐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5일 안동댐내 3개 지점에서 호수물을 분석한결과 총질소(TN)가 평균 1.89PPM으로 상수원수 2급 수질기준 0.4PPM에 5배 가까이 초과한 것으로나타났다.

또한 총인(TP)도 평균 0.024PPM인 중영양화 수준으로 만성 부영양화 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다.올해같이 여름철 무더위가 계속될 경우 장마때 질소 인 등 영양염류 추가유입이 없더라도 녹조현상 재발이 불가피한 형편이다.

안동댐사무소는 호수내 가두리 양식장이 안동호 수질오염 전체부하중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며 수질개선을 위해 내년부터 양식업자들에 대한 수면사용 동의를 전면 불허할 방침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