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아이레스] 전챔피언 프랭키 랜달(34.미국)이 후안 마르틴 코기(34.아르헨티나)에게 심판전원일치의 판정승을 거두고 WBA주니어웰터급 왕좌에
복귀했다.
지난 1월 우연한 버팅에 따른 테크니컬 판정패로 코기에게 타이틀을 빼앗겼던랜달은 18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7개월만에 가진 재대결에서 월등한 기량으로 시종 상대를 압도한 끝에 코기에게 3대0 판정승을 거뒀다.
랜달은 2회 강력한 오른손 훅으로 한차례 다운을 빼앗았으며 8회와 11회에도긴 리치를 이용한 빠른 스트레이트를 안면에 퍼부어 코기를 그로기상태까지 몰아 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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