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체고 김경화가 제24회 가을철전국남녀중.고유도연맹전 여고부 -61kg급 정상에 오르면서 올해 전국대회 3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
경북체고 김경화는 28일 서울 올림픽제2체육관에서 열린 이번대회 결승에서 전북 영선종고 오효진을 밭다리 한판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경화는 이로써 제1회용인대총장기 및 제4회전국청소년선수권에 이어 올해 3번째 전국대회 패권을 차지했다.
이날 또 경북체중 조수희가 여중부 +66kg급 1위에 오른 것을 비롯, 경북체고오미경(-56kg).경북체중 원송희(+66kg) 김경옥(-48kg)이 각각 동메달을 따내는등 향토선수들의 선전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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