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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부터 國政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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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野합의 4대江 수질개선特委 추후 논의"

신한국당 서청원(徐淸源), 국민회의 박상천(朴相千), 자민련 이정무(李廷武)원내총무는 6일 총무회담을 갖고 정기국회 일정과 관련 30일부터 20일간 국정감사를 벌이는데 합의했으며 이총무가 4대강 수질개선특위 구성을 제의, 추후논의키로 했다.

이총무는 최근 정치쟁점으로 떠오른 위천국가공단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낙동강을 포함한4대강 수질개선을 위한 특위를 비상설특위로 구성할 것을 제안해 각당에서 이 문제를 논의한 뒤다음 총무회담에서 재론키로 했다.

또 4.11총선의 공정성시비에 관한 국정조사특위의 활동시한연장에 대해서는 신한국당과 자민련이반대입장을 표명한 반면 국민회의는 연장을 주장, 국조특위에서 이문제를 최종결정하기로 해 사실상 시한연장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대정부질의 일정과 질의자수, 국무총리 등의 국정보고 등 임시국회 세부일정에 대해서도합의를 이루지 못해 다음 총무회담으로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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