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은행과 한일생명이 96추계실업축구연맹전에서 나란히 승리했다.주택은행은 15일 효창운동장에서 계속된 2조 예선 경기에서 후반 16분 최은석의 결승골로 한일은행을 1대0으로 이겨 2승1패를 기록했다.
최은석은 최태호가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날린 슛이 상대 수비수를 맞고 왼쪽으로 흘러 나오자 오른발로 강하게 차넣었다.
이어 한일생명은 후반에만 최선걸과 홍덕진, 이정국, 안승인이 차례로 한국철도의 골네트를 흔들어 4대1로 대승, 2패끝에 귀중한 승리를 거뒀다.
◇5일째 전적
△2조
주택은행 1-0 한일은행
(2승1패) (1무2패)
한일생명 4-1 한국철도
(1승2패) (1승1무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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