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최문갑특파원] 중국은 북한의 경제난이 더욱 악화될 경우 북한주민들이 압록강을 넘어 중국으로 대거 탈출해 올것을 우려, 중국과 홍콩 그리고 여타 기업인들에게 북한의 나진.선봉자유무역투자지대에 대한 투자를 종용하고있다고 미월스트리트저널지가 16일 보도했다.신문은 나진.선봉발 기사에서 이같이 말하고 중국은 홍콩기업에게 그 대가로 내년 7월 홍콩을반환받은 후 호의적인 대우를 해 줄 것을 제시하며 로비를 벌여왔다고 나진.선봉투자포럼에 참가한 기업인및 일본정보관리들의 말을 인용,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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