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軍9백명 北억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美 휴전후 공표안해"

[뉴욕] 미국은 한국전쟁(6.25전쟁) 종전 당시 북한이 9백명이상의 미군을 억류하고 있음을 알고 있었다고 뉴욕타임스지가 17일자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최근 비밀이 해제된 문서들을 인용, 이같이 밝히고 이러한 사실은 미군포로가 아직 생존해 있으며 북한에 감금돼 있다는 추측을 증폭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미하원 군인사문제 안보소위원회가 아이젠하워대통령도서관과 다른 정부문서보관소에서 입수한이들 문서는 국방부가 지난 53년 12월 9백명 이상의 미군이 종전당시 살아 있었으나 북한에 의해한명도 석방되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