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미국은 한국전쟁(6.25전쟁) 종전 당시 북한이 9백명이상의 미군을 억류하고 있음을 알고 있었다고 뉴욕타임스지가 17일자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최근 비밀이 해제된 문서들을 인용, 이같이 밝히고 이러한 사실은 미군포로가 아직 생존해 있으며 북한에 감금돼 있다는 추측을 증폭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미하원 군인사문제 안보소위원회가 아이젠하워대통령도서관과 다른 정부문서보관소에서 입수한이들 문서는 국방부가 지난 53년 12월 9백명 이상의 미군이 종전당시 살아 있었으나 북한에 의해한명도 석방되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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