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동구 신천초등학교 운동장 1백50여평 부지에 실제 크기와 같은 교통표지판, 신호대, 간이 철도건널목 등이 설치됐다. 〈사진〉
학교측은 앞으로 이 아동교통교육장 을 유치원생과 초.중등생들에게도 개방,산 교육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부가 지난 7월부터 2개월간에 걸쳐 설치공사를 한 교통교육장 공사비는 3천여만원. 신천초등학교가 교통교육장으로 선정된 것은 차량정체등 열악한 교통환경속에서 교통캠페인과 교통정리를 모범적으로 실천해왔기 때문이다.
교통교육장은 신천초등학교 외에 대구 수창, 경북 안동.포항 중앙초등학교를 비롯 전국 50곳에 설치돼 있다. 교통교육장 전수식은 오는 23일 오전 10시에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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