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 인력배치 비효율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미애의원 국감자료"

경북경찰청의 오지파출소 경찰관 1인의 하루평균 근무량이 무려 15.1시간에 달하고 있으며 하루 20시간이나 근무하는 경찰도 있는 것으로 나타나 경찰인력 배치에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추미애(秋美愛.국민회의.광진을)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경북도내 32개 오지파출소의 경찰 1인당 평균근무시간은 15.1시간이며 안동경찰서 예안파출소의 경우는 20시간인 것으로 나타났다.또 영양경찰서 청기파출소는 18시간, 상주경찰서 이안파출소는 17시간을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나타났다. 오지파출소의 평균근무인원은 5.1명으로 경북도내 파출소 평균 7.5명에 비해 2.4명이부족한 등 오지파출소 경찰이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구미경찰서 형곡파출소의 경우 경찰 1인당 주민 3천6백68명을 담당하고 있는 등 도내에서3천명이상 주민을 담당하고 있는 파출소가 5개, 2천명이상 3천명미만이 14개소인등 경찰인력배치가 효율적으로 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