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지역은 주민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어 80년 들면서부터 이농현상 심화로 취학 아동이매년 50~1백명 이상 감소 추세를 보여 왔었다.
그러나 최근 교육청이 취학아동 예비조사를 한 결과 28명이 늘어나 교육청 관계자들은 모처럼 만에 환한 얼굴들이다.
그동안 취학 아동을 보면 94년 8백83명에서 95년은 8백30명으로 53명이 줄었고 올해는 6백95명으로 지난해 보다 무려 1백35명이나 감소 됐었다.
이같은 취학 아동 감소는 94년을 제외하면 지난 10여년동안 계속돼 교육청은 그동안 농촌지역 10여개교를 폐교시키기도 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군내 33개 초등학교수를 감안하면 한학교당 1명 증가도 안되지만 농촌에 젊은층이 늘어난다는 증거로 지역의 장래를 생각할때는 매우 고무적인 현상 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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