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중국은 현재 23%%인 평균 관세율을 오는 2000년까지15%%로 인하할 방침임을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에 제출한 무역.투자 자유화행동계획에서 분명히 했다고 일본 아사히(朝日)신문이 1일 마닐라발(發)로 보도했다.
오는 22일부터 마닐라에서 열리는 APEC 각료회의에 제출된 각국 행동계획에서 중국은 이와함께2000년까지 비관세 장벽을 전폐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아사히신문이 입수한 각국별 행동계획에서 중국은 세계무역기구(WTO) 가입에 장애가 되고 있는지적재산권 문제는 2000년까지 무역기밀법을 제정하는 등 지적재산권 보호를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독점금지법을 제정함으로써 외국기업을 포함해 경쟁촉진 환경을 정비할 것이라고 중국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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