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시아골프투어 상금랭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욱순 1위"

아시아골프투어 상금랭킹 선두 강욱순(30.엘로드)의 위치가 견고하다.오메가투어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2관왕 강욱순은 지난주 싱가포르에서 열린 멀리온마스터스에 불참하고도 13일 현재 통산 상금 17만2천3백56달러를 유지, 11만9천5백10달러인 크레이그 캠프스(남아공)를 약 5만2천달러 앞서며 선두를 지켰다.

미국의 존 커노한은 9만7천1백달러로 3위를 지켰고 프라야드 마크생(태국)이 9만7백87달러로 4위에 랭크돼있다.

이밖에 멀리온마스터스에서 우승한 피터 테라바이넨(미국)이 7만5천5백59달러를 마크하며 종전20위에서 7위로 급부상함에 따라 한국 상금랭킹 1위 최경주(슈페리어)가 15위권 밖으로 밀려났다.한편 이번주(14~17일)에는 카라치골프클럽에서 파키스탄스틸마스터스가 열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