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골프투어 상금랭킹 선두 강욱순(30.엘로드)의 위치가 견고하다.오메가투어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2관왕 강욱순은 지난주 싱가포르에서 열린 멀리온마스터스에 불참하고도 13일 현재 통산 상금 17만2천3백56달러를 유지, 11만9천5백10달러인 크레이그 캠프스(남아공)를 약 5만2천달러 앞서며 선두를 지켰다.
미국의 존 커노한은 9만7천1백달러로 3위를 지켰고 프라야드 마크생(태국)이 9만7백87달러로 4위에 랭크돼있다.
이밖에 멀리온마스터스에서 우승한 피터 테라바이넨(미국)이 7만5천5백59달러를 마크하며 종전20위에서 7위로 급부상함에 따라 한국 상금랭킹 1위 최경주(슈페리어)가 15위권 밖으로 밀려났다.한편 이번주(14~17일)에는 카라치골프클럽에서 파키스탄스틸마스터스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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