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란 걸프만 기동훈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육해공참여 최대 규모"

[테헤란] 이란은 지금까지 실시된 것 중 최대 규모의 군 기동훈련을 1주일간 실시예정으로 21일 개시했다고 이란군당국이 밝혔다.

이란군은 이날 발표문을 통해 걸프에서 실시되는 이번 기동훈련엔 이란 육.해.공군과 민병대 조직인 회교혁명수비대가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발표문은 더 이상 자세한 사항은 밝히지 않았으나 이란 합참본부의 고위관리인 메디 참란은 이달초 이 기동훈련규모가 지금까지 실시 된 것중 최대규모라고 밝혔었다.

이번 훈련은 이란이 러시아제 잠수함을 마지막으로 인도받는 오는 25일과 때를맞춰 실시되는 것으로 이란은 걸프지역 유일의 잠수함 보유국이다.

이란은 지난 5월에도 20만의 병력을 동원해 기동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