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가 서로 만나는 고속도로 분기점의 가속차선이 현재의 2배로 늘어나고 국도나 지방도로에서 갈라져 고속도로로 들어가는 지점은 앞으로 완전 입체화된다.
또 고속도로에서 빠져나와 출구 요금소까지의 거리가 짧아 고속도로 본선의 교통체증을 초래하는경우 진입로를 늘려 요금소까지의 거리를 최대한 길게하고 지역여건상 진입로 연장이 어려울 때는 고속도로 IC 자체를 다른 곳으로 이전한다.
건설교통부는 고속도로 분기점과 IC 주변의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고속도로분기점 구간 및IC 진입로 개선방안을 이같이 확정, 단계적으로 시행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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