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이동식난로 강력단속, 과태료부과 압수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겨울철 화재발생의 중요한 원인인 이동식 난로에 대해 소방당국의 강력한 단속이 시작됐다.28일 안동소방서에 따르면 호텔, 여관 등 숙박업소와 유흥.대중음식점, 시장, 상가, 백화점, 지하상가, 소극장, 노래연습장, 비디오방 등에서 이동식 난로를 사용할 경우 과태료 부과와 함께 강제압수키로 했다.

소방관계자는 대형화재의 주요인이 이동식 난로로 밝혀져 이달말까지의 계몽기간이 끝나는대로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오는 1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3개월 동안 지속적인 단속에 나선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