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은행 대구에 4백억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은행은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의 연쇄부도 사태등 경제위기 타개를 위한 긴급구제금융 1차분으로 우선 4백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12일 이경식한은총재는 백승홍의원과의 전화통화에서 이 자금을 대구은행과 대동은행에 각각 2백억원씩을 할당, 위기에 처한 지역중소기업 지원에 사용토록 했다고 밝혔다.

4백억원의 자금 내역은 1백억원이 연리 6%%의 한은 특별자금이고 나머지3백억원은 통화량 조절을 위한 채권환수 방식으로 대구· 대동은행 각각 1백50억원 씩이다.

이총재는 이날 "이 자금을 당장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업종을 제한해 대경직물상사등 섬유업종에만 지원치 않고 중소기업 전반을 지원대상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