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시·군 통합이후 통합청사 건립을 추진해온 경주시는 후보지 선정실패로 해를 넘기게 됐다.
경주시 통합청사 건립은 시·군 통합이후 노동동 구시청사와 동천동 구군청사등 2개청사로 갈라져 민원인들이 불편을 겪자 지난해 6·27지방선거때 이원식경주시장이 공약으로 내걸었다.경주시는 지난5월15일 경주시황성동401의6 1만8천평부지에 3백55억원을 들여 7층규모의 본관건물과 3층규모의 별관'연건평 8천평' 건물을 건립키로 했으나 이 부지가 공원구역으로 돼있어 환경파괴를 우려한 시민단체들의 결사반대로 백지화됐었다.
이 때문에 올해 56억원의 예산을 확보, 부지매입과 실시설계를 완료해 늦어도 98년말에 완공키로한 청사건립이 내년이후로 연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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