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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 道의장후보 전동호의원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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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당이 경북도의회 후반기 의장에 전동호(全東鎬·영주)의원을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신한국당 경북지역 지구당 위원장들은 지난 16일 서울에서 열린 김윤환고문 초청 송년모임에서후반기 의장으로 당협의회장인 전의원을 내정했으며 부의장 등에 대해서는 별다른 얘기가 없었던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신한국당은 오는 21일 지구당 위원장 및 당소속 도의원 합동 총회를 열어 이같은 방침을 주지시키기로 했다고 18일 도지부 관계자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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