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군위-업무량 늘어도 수당 제자리, 이장 처우개선 있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군위] 행정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이장들의 업무량은 날로 늘고 있으나 보수는 제자리걸음을 하고있어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의성군내는 18개 읍면에 3백99명의 이장이 있는데 한 사람당 기본수당 8만원과 회의수당 1만원상여금 연 2회 6만원과 읍면 농협에서 마을 영농회장 자격으로 지원하는 5만원등 매월 15만3천원이 지급되고 있다.

이같은 수당은 매월 읍면 정기회의 참석과 행정기관 출입에 따른 교통비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실정이다.

이로인해 젊은층들의 이장 기피가 늘어나자 의성군은 지난해 12월 50세까지로 돼있던 이장 임용연령을 65세로 상향 조정했는데 이장들은 연령 확대에 앞서 처우개선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서로를 향해 강력한 발언을 주고받으며 공방을 벌였다. 조 대표는 한 전 대표의 발언을 비판...
유럽 출장 일정을 마치고 지난 13일 서울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착용한 패딩 조끼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
최근 고급 산후조리원 이용 비용이 급증하며,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소개한 3주 동안 머무는 객실은 약 2천 만원에 달하는 '시그니처' 타입으...
세계 최고 부자 중 한 명인 일론 머스크가 텍사스 보카치카에 거주하는 소박한 집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으며, 그의 어머니 메이 머스크는 냉장..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