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 2월부터 신용카드 아무나 못받는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 2월부터 신고된 근로소득이 연간 7백만원이 못되거나 사업소득 등 종합소득이 연간 7백60만원이 안되는 경우, 또는 소유하고 있는 재산이 시가로 5천만원에 미달하게 되면 신용카드를 발급받을 수 없게 된다.

또 18세 미만의 미성년자는 이같은 기준을 충족하더라도 신용카드를 발급받을 수 없게 되며 가정주부는 남편이 기준을 충족하면 신용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1개의 신용카드만 있으면 전국의 모든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나 1개의 카드라도 3개월 이상 연체되면 다른 카드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24일 재정경제원이 마련한 신용카드업무 개편방안에 따르면 현행 신용카드 발급기준은 미성년자나 무소득자에 대해서만 발급제한을 하고 있으나 내년 2월부터 미성년자는 물론 일정수준이하의소득자도 발급을 제한, 카드회사들의 무분별한 발급을 방지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