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호성(기아자동차)과 김용미(삼양사)가 96년도 최우수 남녀 사이클 선수의 영예에 올랐다.대한사이클연맹(회장 조희목)은 25일 올시즌 성적을 토대로 우수선수 선발작업을 벌인 끝에 일반부 최우수선수로 조호성과 김용미를 선정하는 등 총 17개 부문에 대한 수상자를 확정했다.연맹은 27일 오후 6시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96사이클인의 밤 행사를 열고 시상식을 갖는 한편행사 참석자들에게 세계사이클연합(UCI)이 펴낸 대회 규정집 완역본 1부씩을 증정한다.일반부 최우수선수를 제외한 각부문 수상자 및 단체는 다음과 같다.
△고등부 최우수선수=김영일(의정부공고), 김선이(인천체고) △중등부 최우수선수=정용재(대구동원중), 이주영(동화중) △일반부 최우수 단체상=기아자동차, 삼양사 △고등부 최우수 단체상=동화고, 인천체고 △중등부 최우수 단체상=중흥중,모동중 △단체장려상 경일고 △단체공로상 아시아자동차 △최우수감독상 박중리(모동중) △최우수 코치상 이용선(동화고) △최우수 심판상 위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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