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승용차·택시 충돌 운전자등 셋 死傷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새벽 2시20분쯤 대구시 남구 이천1동 대성교회 앞 길에서 오정환씨(20·북구 침산동)가 몰던 엑셀승용차와 손수완씨(30·서구 원대3가)가 몰던 소나타 개인택시가 정면충돌하고 뒤따르던차량 2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오씨와 함께 타고 있던 천연수씨(22·서구 비산동)가 그자리에서 숨지고 택시기사 손씨와 승객 김현숙씨(22·서구 평리4동)가 다리가 부러지는등 중상을 입어 영남대병원으로 옮겨져치료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