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伊 금속노조 파업결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로마] 이탈리아 최대 규모인 금속노조는 15일 임금협상이 진척을 보이지 못함에 따라 산하40개사 노조가 파업에 들어가도록 결정했다.

금속노조의 파업결정은 1백70만 회원의 금속노조와 사용자측이 2년단위의 노사협정 갱신을 위한대화를 중단한 상태에서 취해진 것이다.

자동차 회사 피아트, 기기제작사 메를로니, 이동식전화사 옴니텔-프론토 이탈리아, 철강회사 리바등이 소속된 금속노조는 이미 며칠전부터 연장근로 거부등 사실상 부분파업에 들어갔으며 이번파업은 24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